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던 일요일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함께 준비해서, 함께 먹고, 함께 정리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0. 특별한 코멘트는 시간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1. 이제는 푸른별이 된 "행동하는 양심 장애우 9팀"이 궁금하신 분들은 좌측의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2. 원본 파일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e-mail 주소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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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수경 2008/10/14 1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수끝..ㅋㅋㅋ
    좋아요~

  2. BlogIcon 김우선 2008/10/14 17: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선씨정말로 좋았구요
    새로운 자원봉사자 남자선생님들 여자선생님들 만나서 참 좋았어요 ㅋㅋ
    새로운 자원봉사자선생님들 자주 만났으면 좋겠네요 ㅋㅋ

생일 파티와 조별 모임 시간 이었습니다.
조별로 순대촌 간 조도 있었고, 노래방 간 조도 있었죠?
날씨가 덥지만 않았으면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갈 생각이었는데.
너무 더웠죠?
좌우당간 미화씨, 승은씨, 현철씨. 모두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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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영어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Happy birth 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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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는 포켓볼을 치러 갔습니다.
시원허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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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MVP는 승은씨 였습니다.
연달아 3개를 넣는 기염을 토하셨습니다.
어떤 선생님 보다도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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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마크씨 라고 하네요.
영어학원에서 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 들어온지 4개월 째 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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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씨의 활약으로 게임이 끝나 가는거 같죠?
승은씨팀이 결국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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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치셔서 엄청 출출 하셨나 봅니다.
공원 잔디밭에서 간식으로 피자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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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도 치고, 피자도 먹고, 영어도 한 마디 씩 배웠습니다.
날이 더워서 다들 힘드셨을꺼 같아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돌아오는 일요일에 만나요.
"We had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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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쁜우선씨 ^^ 2008/09/08 1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미혜선생님 이정훈선생님 호주에서온마크선생님차유미선생님
    정세주선생님 이장미선생님 김윤덕선생님 정세주선생님
    김고을 선생님 양승권선생님 우선씨가 처음 본 선생님들이래요 ^^

  2. BlogIcon 이쁜우선씨 ^^ 2008/09/08 1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또요
    까먹은것은 벤자민선생님

전체 취업자 모임 시간이었습니다.

단체 사진을 보니깐 인사도 못 나눈 분이 많네요.
모든 분들과 이야기를 못 한것도 아쉽고,
또 모든 분들의 사진을 찍어드리지 못한게 또 아쉽고,
조금 더 욕심내면 모든 분들의 이름을 못 불러드린것도 아쉽네요.

어제는 처서라고 선선하더니 아직은 여름이라고 오기라도 부리는지 정말 더웠습니다.
친구만난다고 아침부터 나온 저만 빼고 다들 시원하게 입고 오셨어요-_-
더워도 오랜만에 타는 유람선이라 제가 제일 신났었던듯 합니다.

+ 학교 수업 시간 1시간은 그렇게 길더니 유람선 타던 1시간은 왜 그렇게 짧데요?
+ 효종씨가 그러는데요. 저희 복지관은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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