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던 일요일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함께 준비해서, 함께 먹고, 함께 정리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0. 특별한 코멘트는 시간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1. 이제는 푸른별이 된 "행동하는 양심 장애우 9팀"이 궁금하신 분들은 좌측의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2. 원본 파일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e-mail 주소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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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수경 2008/10/14 14: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수끝..ㅋㅋㅋ
    좋아요~

  2. BlogIcon 김우선 2008/10/14 17: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선씨정말로 좋았구요
    새로운 자원봉사자 남자선생님들 여자선생님들 만나서 참 좋았어요 ㅋㅋ
    새로운 자원봉사자선생님들 자주 만났으면 좋겠네요 ㅋㅋ


그 동안 공모했던 팀 이름 중 푸른별 모임으로 결정했어요.
아직 입에 익진 않아 자주 사용해야겠어요.
어쨌든, 오늘은 주머니 만들기를 했습니다.
핸드폰 고리 만들 때 바느질 한 번 씩들 하셔서 손이 많이 가는 작업 이었는데도 금방 끝내시더라구요.
이젠 요리도, 바느질도 다들 전문가가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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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수경 2008/09/23 1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만들어셨다~
    저 없는거 아셨나요?ㅜㅜㅜ
    흑흑ㅋㅋㅋ

  2. BlogIcon 김우선 2008/09/24 1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선이가 바느질이 느리다고 바늘질을 꼬매주신 이국균선생님
    경옥선생님 박성준선생님 김강미선생님 수고많이하셨어요
    우선씨 취업을 위해서 기도좀 해주세요
    우선씨 취업이 마지막이네요 내년이면 복지관에새로운 후배들이 들어와서
    작업을하네요
    실직자들이 더 늘어날것같네요

  3. BlogIcon 서울비 2008/10/10 16: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머니가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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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로 핫케익 재료 사러간 강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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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도 있었나요? 복지관 강당에는 나무 하나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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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분위기의 표정을 지으신 신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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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9팀의 큰 누나. 경아씨. 지난 한 주 않 봤다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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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씨가 집에서 삶은 계란을 가져 오셨더라구요. 매직으로 열심히 그렸는데 좀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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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은씨가 교회에서 캐치볼을 가져왔어요. 봉사자와 취업자분들 기다리면서 몸 좀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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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광 규상씨. 올림픽 소식은 규상씨한테 물어보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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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미소 신모씨.가끔 한 번씩 이런 표정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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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시는 운동이라 처음부터 모자를 벗고서는 열심히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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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상씨와 무은씨 선수교체. 다시 경기를 기다리는 신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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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의 주인 무은씨 납셨습니다. 공을 높게 던지지 말고 직선으로 던지라고 자꾸 구박하셨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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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으로 들어가려는 기용샘을 잡아다 무작정 캐치볼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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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웅샘. 긴 팔 안 더우셨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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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씨. 오늘도 역시 하늘색 모자를 쓰고 오셨습니다.
가만 보면 하늘색/분홍색 격주로 쓰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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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샘. 동호샘과 친한 동생들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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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오늘도 희원씨 보며 멋쟁아 라며 졸졸 따라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많을 땐 희원씨가 좀 튕기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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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샘. 혜진샘. 통성명을 못해서 어느분이 수경샘인지 혜진샘인지 모르겠어요.
이로써 혜진샘만 두 명 입니다. 세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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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샘.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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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씨. 1조 핫케익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 계란을 잘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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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맛살, 햄, 양파, 소세지를 잘게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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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풀어논 계란과 우유로 핫케익 가루 반죽을 합니다.
우유는 조금씩 넣어가면서 반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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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죽 할 동안 한 쪽에선 또 핫케익에 들어갈 재료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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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세지는 물에 데쳐서 너라 했는데 귀찮으니 패스.
후라이팬에 구을거라 패스. 대신 잘게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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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무원샘. ING생명에 근무하신다고 합니다.
장애인의 보험 여부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하네요.
장애인이 왜 보험에 들기는 무척 힘들다고 하네요.
신모씨도 거절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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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씨. 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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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씨. 정화샘. 핫케익 반죽을 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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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빈샘. 얼마 전에 수술 했데요. 결과가 좋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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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균씨. 벌써 한 젓가락 하신 듯. 입술 아래 케챱 묻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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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희샘. 주방에서 열심히 해주셨어요. 도촬해서 죄송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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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씨와 애라씨. 사진을 올리는거에 대해 현철씨의 동의를 구했습니다.
두 분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마음 아파할 사람 여러명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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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헌샘? 원규샘? 죄송해요. 소개할 때 사진찍느라 이름을 못 들었어요(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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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상씨. 1조가 만든 핫케익 지키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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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샘. 승은씨. 윤희씨. 번호 따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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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샘. 얼마나 이쁘게 만들었나 둘러보고 있는 중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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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씨. 핫케익 반죽을 후라이팬에 넣고 불을 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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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씨. 동근샘. 동근샘에게 사진 업로드에 관한 동의를 얻었습니다. "납량특집"
어쨌든 지못미 동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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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근샘. 차분한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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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샘..? 안경을 물에 떠내려 보내선 카메라 셔터를 마구 눌렀습니다.
우연찮게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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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웅샘. 2조가 만든 핫케익 자랑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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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정리를 끝내고 1조는 식탁을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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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도 먹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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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는 벌써 먹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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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씨도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열심히 찍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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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먹을 준비하고 있는 정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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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9팀 매니저 성준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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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혁시 뒤통수. 안경이 없어 마구 찍다보니 엄한데 초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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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혁씨. 누구랑 이야기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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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선생님 소개중입니다.
 관혁씨는 우선씨랑 이야기 중이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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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 정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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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들기 준비하신 장애우9팀 매니저.
요 앞에 성준샘.
저기 멀리 강미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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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동근 2008/08/19 09: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사진동의 안했슴돠!! 형님~ㅋㅋ

  2. 신수경 2008/08/19 17: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사진 지워주세요ㅜㅜ
    완전 슬퍼요

  3. BlogIcon 이쁜우선씨 ^^ 2008/08/19 17: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근선생님 납랑특집 사진 웃겨요 ㅋㅋ

  4. BlogIcon 이쁜우선씨 ^^ 2008/08/19 17: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선씨 사진도 지워주세요
    완전 슬퍼요 ㅜ.ㅜ

  5. 성준이 2008/08/19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고하셨어요...*^^*
    휴일 보내고는 사진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아직 야근중~~~허구 헌날 야근모드지만,,,뭐...
    사진 잘 봤습니다....^^

  6. 성준이 2008/08/19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고하셨어요...*^^*
    휴일 보내고는 사진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아직 야근중~~~허구 헌날 야근모드지만,,,뭐...
    사진 잘 봤습니다....^^

  7. 조기용 2008/08/22 21: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잘보고갑니다~~^^
    몇장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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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을 봤습니다.
확실히 취업자분들은 이상한놈을 제일 좋아해요.
이상한 놈 윤태구(송강호분) 한마디면 취업자분들 웃음이 터지시더군요.

영화가 굉장히 길었죠? 2시간 30분 정도 되는거 같아요.
극의 후반부엔 확실히 지루한 감이 있었어요.
15분 짜리 추적씬을 모두 찍는데 두달이 걸렸다고 하네요.
감독 입장에선 고생해서 찍은만큼 추격씬을 조금이라도 더 넣고 싶었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는 "김지운" 감독이 맡았습니다.
전작에서 반칙왕은 송강호, 달콤한인생은 이병헌과 함께 작업을 했어요.
확실히 이 둘 캐릭터는 잘 살린거 같은데 첫 작업인 정우성은 칸지 빼고는 캐릭터성 제론거 같아요. 하긴 이야기의 주된 흐름은 손가락귀신 윤태구, 박창이의 복수로 요약 되네요. 손가락 귀신이 윤태구 라는건 극의 중반 부에 나오니 궂이 숨길건 없어서 그냥 적어요.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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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는 장애우9팀 방학입니다.
다..다음 주는 전체취업자 모임입니다.
다..다..다음 주는 조별 모임 입니다.


웹서핑 하다 "취업자 분들과 가면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곳이 몇 군데 있었어요.
( 이런 정보 행심홈페이지도 좋고, 여기도 좋으니 서로 공유해요. )
# 부천판타스틱스튜디오 - http://www.fantasticstudio.or.kr/ : 드라마 "야인시대" 촬영한 세트장입니다.
# 로보파크 - http://www.robopark.org/ : 각종 로봇 전시물들이 있네요. 여러가지 체험학습 가능하구요.
# 신문박물관 - http://www.presseum.or.kr/ : 자신 만의 신문을 만들 수가 있어요.
# 펀스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