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로 핫케익 재료 사러간 강미샘.
↑지난 주에도 있었나요? 복지관 강당에는 나무 하나가 생겼네요.
↑묘한 분위기의 표정을 지으신 신모씨.
↑장9팀의 큰 누나. 경아씨. 지난 한 주 않 봤다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었어요.
↑보경씨가 집에서 삶은 계란을 가져 오셨더라구요. 매직으로 열심히 그렸는데 좀 닮았나요?
↑무은씨가 교회에서 캐치볼을 가져왔어요. 봉사자와 취업자분들 기다리면서 몸 좀 풀었어요.
↑스포츠광 규상씨. 올림픽 소식은 규상씨한테 물어보면 되요.
↑살인 미소 신모씨.가끔 한 번씩 이런 표정을 자아냅니다.
↑오랜만에 하시는 운동이라 처음부터 모자를 벗고서는 열심히 하셨어요.
↑규상씨와 무은씨 선수교체. 다시 경기를 기다리는 신모씨.
↑캐치볼의 주인 무은씨 납셨습니다. 공을 높게 던지지 말고 직선으로 던지라고 자꾸 구박하셨어요ㅠ
↑복지관으로 들어가려는 기용샘을 잡아다 무작정 캐치볼을 시켰습니다.
↑현웅샘. 긴 팔 안 더우셨을라나요?
↑재윤씨. 오늘도 역시 하늘색 모자를 쓰고 오셨습니다.
가만 보면 하늘색/분홍색 격주로 쓰시는거 같아요.
↑동호샘. 동호샘과 친한 동생들이라고 하네요.
↑윤희씨. 오늘도 희원씨 보며 멋쟁아 라며 졸졸 따라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많을 땐 희원씨가 좀 튕기시는듯.
↑수경샘. 혜진샘. 통성명을 못해서 어느분이 수경샘인지 혜진샘인지 모르겠어요.
이로써 혜진샘만 두 명 입니다. 세명인가?
↑정화샘. 오랜만이네요.
↑보경씨. 1조 핫케익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 계란을 잘 풀고.
↑2. 맛살, 햄, 양파, 소세지를 잘게 다집니다.
↑3. 풀어논 계란과 우유로 핫케익 가루 반죽을 합니다.
우유는 조금씩 넣어가면서 반죽 하세요.
↑4. 반죽 할 동안 한 쪽에선 또 핫케익에 들어갈 재료를 다집니다.
↑5. 소세지는 물에 데쳐서 너라 했는데 귀찮으니 패스.
후라이팬에 구을거라 패스. 대신 잘게 썰어줍니다.
↑새로오신 무원샘. ING생명에 근무하신다고 합니다.
장애인의 보험 여부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하네요.
장애인이 왜 보험에 들기는 무척 힘들다고 하네요.
신모씨도 거절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영선씨. 독사진.
↑희원씨. 정화샘. 핫케익 반죽을 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광빈샘. 얼마 전에 수술 했데요. 결과가 좋았으면 하네요.
↑익균씨. 벌써 한 젓가락 하신 듯. 입술 아래 케챱 묻어있어요~
↑철희샘. 주방에서 열심히 해주셨어요. 도촬해서 죄송합니다(_ _)
↑현철씨와 애라씨. 사진을 올리는거에 대해 현철씨의 동의를 구했습니다.
두 분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마음 아파할 사람 여러명 있겠어요.
↑석헌샘? 원규샘? 죄송해요. 소개할 때 사진찍느라 이름을 못 들었어요(_ _)
↑규상씨. 1조가 만든 핫케익 지키느라 수고하셨어요.
↑무원샘. 승은씨. 윤희씨. 번호 따고 있군요!
↑강미샘. 얼마나 이쁘게 만들었나 둘러보고 있는 중 이래요.
↑현철씨. 핫케익 반죽을 후라이팬에 넣고 불을 킵니다.
↑재훈씨. 동근샘. 동근샘에게 사진 업로드에 관한 동의를 얻었습니다. "납량특집"
어쨌든 지못미 동근샘.
↑동근샘. 차분한 머리.
↑혜진샘..? 안경을 물에 떠내려 보내선 카메라 셔터를 마구 눌렀습니다.
우연찮게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찰칵
↑현웅샘. 2조가 만든 핫케익 자랑 중 입니다.
↑뒷정리를 끝내고 1조는 식탁을 차렸어요.
↑2조도 먹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4조는 벌써 먹은건가요?
↑우선씨도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열심히 찍으셨어요.
↑2조 먹을 준비하고 있는 정화샘.
↑장9팀 매니저 성준샘. 수고하셨어요.
↑관혁시 뒤통수. 안경이 없어 마구 찍다보니 엄한데 초점이..
↑관혁씨. 누구랑 이야기 하시나?
↑새로오신 선생님 소개중입니다.
관혁씨는 우선씨랑 이야기 중이었나 봐요.
↑양반다리 정화샘.
↑음식 만들기 준비하신 장애우9팀 매니저.
요 앞에 성준샘.
저기 멀리 강미샘. 수고하셨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수끝..ㅋㅋㅋ
좋아요~
우선씨정말로 좋았구요
새로운 자원봉사자 남자선생님들 여자선생님들 만나서 참 좋았어요 ㅋㅋ
새로운 자원봉사자선생님들 자주 만났으면 좋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