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공모했던 팀 이름 중 푸른별 모임으로 결정했어요.
아직 입에 익진 않아 자주 사용해야겠어요.
어쨌든, 오늘은 주머니 만들기를 했습니다.
핸드폰 고리 만들 때 바느질 한 번 씩들 하셔서 손이 많이 가는 작업 이었는데도 금방 끝내시더라구요.
이젠 요리도, 바느질도 다들 전문가가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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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수경 2008/09/23 1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만들어셨다~
    저 없는거 아셨나요?ㅜㅜㅜ
    흑흑ㅋㅋㅋ

  2. BlogIcon 김우선 2008/09/24 1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선이가 바느질이 느리다고 바늘질을 꼬매주신 이국균선생님
    경옥선생님 박성준선생님 김강미선생님 수고많이하셨어요
    우선씨 취업을 위해서 기도좀 해주세요
    우선씨 취업이 마지막이네요 내년이면 복지관에새로운 후배들이 들어와서
    작업을하네요
    실직자들이 더 늘어날것같네요

  3. BlogIcon 서울비 2008/10/10 16: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머니가 정말 멋지네요!

생일 파티와 조별 모임 시간 이었습니다.
조별로 순대촌 간 조도 있었고, 노래방 간 조도 있었죠?
날씨가 덥지만 않았으면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갈 생각이었는데.
너무 더웠죠?
좌우당간 미화씨, 승은씨, 현철씨. 모두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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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영어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Happy birth 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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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는 포켓볼을 치러 갔습니다.
시원허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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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MVP는 승은씨 였습니다.
연달아 3개를 넣는 기염을 토하셨습니다.
어떤 선생님 보다도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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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마크씨 라고 하네요.
영어학원에서 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 들어온지 4개월 째 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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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씨의 활약으로 게임이 끝나 가는거 같죠?
승은씨팀이 결국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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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치셔서 엄청 출출 하셨나 봅니다.
공원 잔디밭에서 간식으로 피자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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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도 치고, 피자도 먹고, 영어도 한 마디 씩 배웠습니다.
날이 더워서 다들 힘드셨을꺼 같아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돌아오는 일요일에 만나요.
"We had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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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쁜우선씨 ^^ 2008/09/08 1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미혜선생님 이정훈선생님 호주에서온마크선생님차유미선생님
    정세주선생님 이장미선생님 김윤덕선생님 정세주선생님
    김고을 선생님 양승권선생님 우선씨가 처음 본 선생님들이래요 ^^

  2. BlogIcon 이쁜우선씨 ^^ 2008/09/08 1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또요
    까먹은것은 벤자민선생님

전체 취업자 모임 시간이었습니다.

단체 사진을 보니깐 인사도 못 나눈 분이 많네요.
모든 분들과 이야기를 못 한것도 아쉽고,
또 모든 분들의 사진을 찍어드리지 못한게 또 아쉽고,
조금 더 욕심내면 모든 분들의 이름을 못 불러드린것도 아쉽네요.

어제는 처서라고 선선하더니 아직은 여름이라고 오기라도 부리는지 정말 더웠습니다.
친구만난다고 아침부터 나온 저만 빼고 다들 시원하게 입고 오셨어요-_-
더워도 오랜만에 타는 유람선이라 제가 제일 신났었던듯 합니다.

+ 학교 수업 시간 1시간은 그렇게 길더니 유람선 타던 1시간은 왜 그렇게 짧데요?
+ 효종씨가 그러는데요. 저희 복지관은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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