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양심 장애우9팀 주머니 만들기
행동하는양심/봉사 2008/09/22 08:39 |그 동안 공모했던 팀 이름 중 푸른별 모임으로 결정했어요.
아직 입에 익진 않아 자주 사용해야겠어요.
어쨌든, 오늘은 주머니 만들기를 했습니다.
핸드폰 고리 만들 때 바느질 한 번 씩들 하셔서 손이 많이 가는 작업 이었는데도 금방 끝내시더라구요.
이젠 요리도, 바느질도 다들 전문가가 되버렸습니다.
생일 파티와 조별 모임 시간 이었습니다.
조별로 순대촌 간 조도 있었고, 노래방 간 조도 있었죠?
날씨가 덥지만 않았으면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갈 생각이었는데.
너무 더웠죠?
좌우당간 미화씨, 승은씨, 현철씨. 모두 생일 축하해요:)
김미혜선생님 이정훈선생님 호주에서온마크선생님차유미선생님
정세주선생님 이장미선생님 김윤덕선생님 정세주선생님
김고을 선생님 양승권선생님 우선씨가 처음 본 선생님들이래요 ^^
전체 취업자 모임 시간이었습니다.
단체 사진을 보니깐 인사도 못 나눈 분이 많네요.
모든 분들과 이야기를 못 한것도 아쉽고,
또 모든 분들의 사진을 찍어드리지 못한게 또 아쉽고,
조금 더 욕심내면 모든 분들의 이름을 못 불러드린것도 아쉽네요.
어제는 처서라고 선선하더니 아직은 여름이라고 오기라도 부리는지 정말 더웠습니다.
친구만난다고 아침부터 나온 저만 빼고 다들 시원하게 입고 오셨어요-_-
더워도 오랜만에 타는 유람선이라 제가 제일 신났었던듯 합니다.
+ 학교 수업 시간 1시간은 그렇게 길더니 유람선 타던 1시간은 왜 그렇게 짧데요?
+ 효종씨가 그러는데요. 저희 복지관은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만들어셨다~
저 없는거 아셨나요?ㅜㅜㅜ
흑흑ㅋㅋㅋ
우선이가 바느질이 느리다고 바늘질을 꼬매주신 이국균선생님
경옥선생님 박성준선생님 김강미선생님 수고많이하셨어요
우선씨 취업을 위해서 기도좀 해주세요
우선씨 취업이 마지막이네요 내년이면 복지관에새로운 후배들이 들어와서
작업을하네요
실직자들이 더 늘어날것같네요
주머니가 정말 멋지네요!
봉사자 보다 취업자 분들이 더 바느질을 잘 하셨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