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도 치고, 피자도 먹고. We had fun.
행동하는양심/봉사 2008/09/08 08:51 |생일 파티와 조별 모임 시간 이었습니다.
조별로 순대촌 간 조도 있었고, 노래방 간 조도 있었죠?
날씨가 덥지만 않았으면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갈 생각이었는데.
너무 더웠죠?
좌우당간 미화씨, 승은씨, 현철씨. 모두 생일 축하해요:)
Happy birth day to you♪
1조는 포켓볼을 치러 갔습니다.
시원허니 좋더군요.
이 날의 MVP는 승은씨 였습니다.
연달아 3개를 넣는 기염을 토하셨습니다.
어떤 선생님 보다도 잘 하셨어요.
호주에서 온 마크씨 라고 하네요.
영어학원에서 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 들어온지 4개월 째 라네요.
승은씨의 활약으로 게임이 끝나 가는거 같죠?
승은씨팀이 결국 이겼습니다.
다들 열심히 치셔서 엄청 출출 하셨나 봅니다.
공원 잔디밭에서 간식으로 피자를 먹었습니다.
포켓볼도 치고, 피자도 먹고, 영어도 한 마디 씩 배웠습니다.
날이 더워서 다들 힘드셨을꺼 같아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돌아오는 일요일에 만나요.
"We had fu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미혜선생님 이정훈선생님 호주에서온마크선생님차유미선생님
정세주선생님 이장미선생님 김윤덕선생님 정세주선생님
김고을 선생님 양승권선생님 우선씨가 처음 본 선생님들이래요 ^^
또 또요
까먹은것은 벤자민선생님